집도 안 보고 수억을 쏜다? '노룩 전세'가 알려주는 부동산 시장의 진짜 시그널
1. 대중의 착각 : 매수세가 꺾였으니 집값은 안정을 찾을 것이다? 최근 부동산 매매 거래량이 둔화되고 영끌족들의 이른바 '패닉 바잉'이 진정세를 보이자, 대중은 시장이 마침내 하락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착각합니다. 다주택자들의 절세용 매물이 시장에 나오고 있고, 매수자들은 더 떨어질 것을 기대하며 관망하고 있으니 집값이 잡힐 것이라는 단편적인 매매 시장의 프레임 에만 갇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